냥이자랑 대잔치

서울캣쇼 10.8(금)~10(일) - SETEC

냥이자랑 대잔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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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삼냥이네
삼냥이네집 조회수:139
2021-03-06 10:37:25
2012년 3월 생인  첫째 랑이예요~
둘째가 오기전까지 사랑 듬뿍 받으며 혼자커서
자기가 사람인줄 아는 사람 껌딱지 랑이입니다.
2017년 8월 생인  둘째 통이예요~
몇년째 같이 살고 있는데 아주 가끔만 곁을 내주고
사료만 좋아해서 다이어트가 필요한 통이입니다~
2018년 11월생 셋째 모리예요~
막내답게 정말 막내짓 하고 다니는 사랑둥이 모리~ 자는 모습도 딱 막내 같죠?
고양이를 별로 안좋아 하는 랑이와
사료만 좋아하는 둘째 통이 덕에 
사랑은 못받고 혼자 사랑만 퍼주는 정많은 모리예요~
일어나면 온 집을 돌아다니며 만나는 사람과 고양이한테 그루밍 해준답니다~
그러다 첫째한테 맞아요  ㅎ
동생한텐 무심하지만 사람에게 진심인 랑이와
동생한테 무시당하지만 사료한테 진심인 통이.
그런 누나와 형 사이에서 애교많은 막냉이로 자란 모리!
태어난지 8개월만에 첫째누나 크기 따라잡더니
똥똥한 둘째 형아까지 따라잡은 우리집 냥아치로 자랐어요~
그래도 서로 싸우지 않고 신나게 우다다하며 사이 좋게 지내는 우리집 삼냥이 입니다!
뽀뽀만 할려고 하면 입을 틀어 막아버리는 랑이,
듬직한 둘째 아들 통이,  
덩치는 크지만 애교많고 사랑많은 막내 모리~
평화로운 우리집 삼냥이네 입니다^ㅡ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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